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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in San Diego

미국은 쇼핑의 천국이다. 많은 것들은 아마존을 통해 살 수 있지만 식료품이나 잡화 등은 오프라인 매장이 더 싼 경우가 많다. San Diego 거주기간 동안 주로 가게되는 몰은 식료품의 경우 Costco, Trader Joe’s, Ralphs, Vons 등이고, 의류는 Nordstrom Rack, Marshall, Ross, Burlington 등이다. 기타 여러가지 생필품은 TJ Maxx, Marshall, Ross 등을 가면 된다. 문구류는 Staples, 각종 공구는 Ace Hardware shop을 가면 된다. Target은 거의 모든 물품을 다 판다. Korean Mart는 시온마트, H mart(두 개) 있다. 
식료품
코스트코가 품질 좋은 물건을 싸게 사는데는 압도적이다. 다만 대용량 위주라 사용량을 고려하는 게 좋다. 고기, 술(?), 물, 계란, 커피, 과일 등 소비사이클이 빠른 물품은 코스트코에서 사는게 좋다. 각종 가전 등도 팔지만 딱 맞는 제품 찾기가 어려울 수도 있디. (온라인 코스트코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주요 가전제품 (청소기, 헤어드라이어 등)은 3개월까지도 반품을 받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  멤버십은 120 USD짜리 Executive membership이 족보고, 10-11개월 쯤에 그 동안 구매한 가격에 따른 redeem 체크가 메일로 날아온다. (꼭 가지고 있어야 하고, 웬만하면 한번에 다 쓰는게 좋다. 멤버십 해지할 때 리딤 체크 금액만큼 제하고 환불해준다.)
 Grocery store로만 따지자면 트레이더조가 탑이다. 가격도 싸고 물건이 다양하다. 각종 소스, 시즈닝이 다양해서 사는 재미가 있다. 냉동식품은 거의 압도적이다. (김밥! 주먹밥, 만다린 치킨, 잡채, 불고기…등) 심지어 화장품 류도 매우 퀄리티가 좋다.(특헤 헤어에센스, 수분크림, 선스크린) 와인이 싸고 퀄리티가 좋다. (구글에서 트레이더조 베스트 와인으로 검색하면 엄청 나온다.) 트레이더 조에서 파는 보냉백 (큰 거, 작은 거)과 캔버스토트백은 굉장히 유용히니 하나쯤은 필수로 사는게 좋다. 
 한인마트(시온마트, H mart)는 한국식재료(주로 김밥재료, 컵밥, 햇반, 라면, 과자류) 와 야채 사러 많이 간다. 특히 시온마트는 금토일에 야채나 과일을 엄청 싸게 판다. 나무젓가락이나 각종 부엌용품 등은 여기서 산다. 김치 포함한 각종 반찬도 파는데 좀 비싼 편이다. (김치는 농협김치, 경상도 김치 등이 맛있다고 한다.) 쌀은 보통 큰 푸대로 사오는데, 한국산 쌀인지 잘 봐야한다. (캘리포니아 쌀은 호불호가 좀 있다.) 한인마트에는 푸드코트가 있는데, h mart가 더 잘되어 있다. H mart에서는 순대국, 떡볶이, 중국집(짬뽕 양이 엄청 많음) 등 맛있고, 시온마트는 중국집이 맛있다. 나중에 한국 갈때 짐부치려면 보통 시온마트 시온택배나 하나투어에 가서 알아본다. 밥솥도 파는데 좀 비싸다. 
 미국 grocery store인 Vons외 Ralphs는 생김새나 파는 것들이 비슷하다. 회원가격으로 싸게 파는 것들이 있으니 두 군데 모두 회원가입은 해두는게 좋다. 랄프에서는 와인을 6개 사면 30% 할인해준다. torrey hills 근처에 있는 vons에서는 열쇠 복제가 가능하다. DMV키오스크가 본스에 있다고 되어있지만 잘못된 정보이다. 각종 잡화, 미국과자, 애들 학교 갈 때 들려보낼 간식거리 (ex 런처블) 같은 거 사기 좋다. 매장 한켠에 떨이(?)처럼 파는 것들이 싼 게 있다.  의류, 신발은 정말 여기저기서 많이 파는데, 마샬, 로스, 벌링턴이 무척 싸다. (그 중 벌링턴이 제일 싸다.) 하지만 물건이 옷걸이나 랙에 대충 놓여져있는 경우가 많아서 잘 찾아봐야 한다. 남자, 애들 옷사기 최적이다. 한 번 맛들이면 빠져나오기 어렵다. 가끔 빨간딱지가 붙어있는 클리어런스도 있는데 그것들은 진짜 싸다. 싸다고 품질이 나쁜 것도 아니고 심지어 꽤 유명한 브랜드 제품도 많아 보물찾기하는 재미가 있다. 노드스트롬 “랙“은 노드스트롬 백화점 세컨샵인데 상품이 꽤 고급진 것들이 싸게 나온다. 락 걸려있는 제품 (비싼 가방, 선글라스 등) 직원불러서 풀어달라고 해야 한다. 나는 주로 청바지나 신발살 때 노드스트롬랙에 많이 간다. 홈데코용 소품도 퀄리티있는 것들이 많다. TJmaxx는 카멜밸리 기준으로 북쪽과 남쪽으로 쥼 떨어져있어 의외로 많이 안간다. 하지만 여기도 온갖 것들을 엄/청/ 싸게 판다. 애들 장난감, 옷, 생활소품 등은 다 싸게 살 수 있다. 아마존은 프라임을 가입해야 하는데, UCSD학교메일이 있으면 6개월은 공찌, 그 이후는 굉장히 싸게 가입할 수 있다.  프라임이 돠면 ”홀푸드“에서 할인이 되고 각종 프라임데이에서 싸게 살 수 있다.  언급을 충분히 하진 않겠지만, ”홀푸드“는 약간 비싸지만 퀄리티 높은 제품을 많이 판다. 특히 고기는 소, 돼지 모두 퀄리티가 상당히 높다.(당연히 비쌈..곧 코스트코로 리턴할 것임) 홀푸드에서 반드시 사봐야 할 것은 “과일타르트”인데 굉장히 퀄리티가 높다. 미국애들도 디저트로 엄청 많이 산다. 홀푸드는 좋다고 하는 영양제도 많이 판다. (나는 잘 모르겠음) 그 외에 유기농 제품만 전문으로 파는 Jimbo’s 나 독일계 슈퍼인 Aldi도 있다. Aldi는 플라스틱백을 주거니 팔지않으니 장바구니 꼭 들고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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